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대도시입니다. 공항에서 시내(하카타)까지 지하철로 5~10분이라 금요일 퇴근 후 출발하는 1박 2일 일정도 현실적으로 가능합니다.
위 버튼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, 이를 통해 예약 시 찐트립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. 이용자가 내는 금액은 동일합니다. 자세히
🛫 비행 약 1시간 20분
🗓️ 추천 시기 3~5월 · 10~11월
🔤 도시 코드 FUK
항공권, 이렇게 잡으세요
- 비행시간이 짧아 LCC 특가의 체감 혜택이 큰 노선입니다. 주말 출발은 일찍 마감되니 서두르세요.
- 부산에서는 배편(고속선)도 대안이 됩니다. 수하물이 많다면 비교해 볼 만합니다.
구매 시점 일반론은 항공권, 언제 사야 가장 쌀까에서 자세히 다룹니다.
숙소는 어디에 잡을까
| 지역 | 이런 여행에 적합 |
|---|---|
| 하카타역 주변 | 공항·신칸센 연결의 교통 요지. 짧은 일정이면 무조건 유리합니다. |
| 텐진 | 쇼핑·먹거리 중심가. 백화점과 상점가가 밀집해 있습니다. |
| 나카스 주변 | 야타이(포장마차) 거리와 밤 문화의 중심. 강변 산책도 좋습니다. |
하루 예산 감 잡기
| 알뜰 | 표준 | 여유 |
|---|---|---|
| 5~8만원 | 9~14만원 | 18만원~ |
1인 1일 기준, 숙박 제외 체감 경비입니다. 환율·시기·소비 성향에 따라 달라지므로 범위로만 참고하세요. 예산 짜는 방법은 예산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현지 이동
시내 이동은 지하철·버스로 충분합니다. 공항-하카타 구간이 짧아 교통 스트레스가 적은 도시입니다.
알아두면 좋은 팁
- 모츠나베·라멘 등 유명 맛집은 오픈 직후 방문이 대기가 가장 짧습니다.
- 다자이후(텐만구)는 반나절 근교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.
- 온천(근교 유후인·벳푸)과 묶는 일정이라면 고속버스 예약을 미리 하세요.
미리 예약해두면 좋은 것
현장 구매보다 사전 예약이 저렴하거나 매진 위험이 있는 항목들입니다.
- 다자이후 왕복 버스
- 유후인·벳푸 근교 투어
- 캐널시티 인근 액티비티
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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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해외여행 환전, 현금·트래블카드·신용카드 최적 조합
이 페이지는 작성 시점의 일반적인 기준을 정리한 것입니다. 입국 요건·요금·운영 시간은 수시로 바뀌므로 실제 예약·출발 전에 공식 정보를 최종 확인해 주세요. 찐트립은 예약을 중개하지 않으며, 개별 거래의 당사자가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