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몬 해변을 따라 호텔이 늘어선 콤팩트한 휴양 섬입니다. 미국령이라 입국 요건이 일본·동남아와 다르니 출발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.
위 버튼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, 이를 통해 예약 시 찐트립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. 이용자가 내는 금액은 동일합니다. 자세히
항공권 실측 가격 기록
찐트립이 서울(인천·김포) 출발 왕복 최저가를 매일 자동으로 조회해 기록한 값입니다. 2026-08-09부터 2026-09-22까지 45회 관측했습니다.
| 출발 월 | 2026-09-22 관측 | 2026-08-09 대비 |
|---|---|---|
| 2026년 10월 | 258,329원~ | — |
| 2026년 11월 | 271,325원~ | — |
데이터 출처: Travelpayouts(Aviasales) 검색 캐시 · 매일 자동 수집. 좌석 상황에 따라 실시간 가격은 다를 수 있으니 예약 화면의 최종 금액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
2026년 9월 22일 기준 — 서울 출발 괌 왕복 최저가는 258,329원입니다. 관측 범위(229,805~554,134원)에서 싼 편입니다. 전체 관측 기록 보기 →
항공권, 이렇게 잡으세요
- 가족 수요가 몰리는 방학·연휴 시즌은 일찍 마감됩니다. 성수기는 3개월 전 예약을 권합니다.
- 미국령 입국 요건(괌 비자면제 프로그램 또는 ESTA)을 출발 전 최신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
구매 시점 일반론은 항공권, 언제 사야 가장 쌀까에서 자세히 다룹니다.
숙소는 어디에 잡을까
| 지역 | 이런 여행에 적합 |
|---|---|
| 투몬 | 호텔·쇼핑·해변이 모두 도보권인 중심지. 대부분의 일정은 여기서 해결됩니다. |
| 하갓냐 | 로컬 분위기의 중심 시가지. 스페인 광장 등 소소한 볼거리가 있습니다. |
| 남부 해안 | 렌터카 일주 코스. 전망 포인트를 따라 반나절 드라이브로 인기입니다. |
하루 예산 감 잡기
| 알뜰 | 표준 | 여유 |
|---|---|---|
| 8~12만원 | 15~25만원 | 30만원~ |
1인 1일 기준, 숙박 제외 체감 경비입니다. 환율·시기·소비 성향에 따라 달라지므로 범위로만 참고하세요. 예산 짜는 방법은 예산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2026년 9월 22일 환율로는 1달러 = 1,387.0원, 1만원이면 약 7.2$를 쓸 수 있습니다. 환율이 오르면 위 예산표의 체감 금액도 함께 올라갑니다 — 여행 통화 환율 기록에서 최근 변동을 확인하세요.
현지 이동
투몬 안에서는 셔틀버스·도보로 지내고, 남부 일주나 마트 장보기가 있는 날만 렌터카를 빌리는 구성이 효율적입니다. 미국식 좌핸들·우측통행이라 한국과 같은 방향입니다.
꼭 먹어봐야 할 것
- 차모로 바베큐 — 차모로 빌리지 야시장(수요일 밤)이 대표 무대입니다.
- 레드라이스·켈라구엔 — 아초테 열매로 지은 붉은 밥과 차모로식 무침 요리.
- 미국식 브런치·스테이크 — 미국령답게 팬케이크·스테이크 하우스가 강합니다.
사 오면 좋은 것
- 마카다미아 초콜릿 — 괌 정번 기념 선물입니다.
- 미국 브랜드 영양제·간식 — ABC스토어·K마트에서 미국 물가로 조달.
알아두면 좋은 팁
- 물가가 높습니다. 마트(대형 슈퍼)를 활용하면 식비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.
- 자외선이 매우 강합니다. 리프세이프 선크림을 준비하세요.
- 호텔 리조트피·주차비가 별도인 곳이 있으니 예약 시 총액을 확인하세요.
미리 예약해두면 좋은 것
현장 구매보다 사전 예약이 저렴하거나 매진 위험이 있는 항목들입니다.
- 렌터카 예약
- 돌핀 크루즈
- 언더워터월드 입장권
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
- 해외 렌터카 완전정복 — 면허증부터 보험, 보증금까지
- 호텔·에어비앤비·게스트하우스, 어디가 이득일까
- 3박 4일 여행 예산, 항목별로 짜는 법
- 숙소 취소·환불 규정, 이렇게 읽으면 손해 안 봅니다
이 페이지는 작성 시점의 일반적인 기준을 정리한 것입니다. 입국 요건·요금·운영 시간은 수시로 바뀌므로 실제 예약·출발 전에 공식 정보를 최종 확인해 주세요. 찐트립은 예약을 중개하지 않으며, 개별 거래의 당사자가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