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변·오름·카페·맛집이 섬 전체에 흩어져 있어 렌터카 동선 설계가 여행의 절반입니다. 동부→남부→서부로 크게 도는 시계 방향(또는 반대) 한 방향 동선이 기본 공식입니다.
🚗 가는 법: 항공 약 1시간 (김포·인천 → 제주)
위 버튼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, 이를 통해 예약 시 찐트립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. 이용자가 내는 금액은 동일합니다. 자세히
모델 코스 — 처음이라면 이대로
수많은 후기와 동선을 기준으로 정리한 기본 코스입니다. 취향에 따라 한두 곳을 바꾸는 방식으로 활용하세요.
1일차 — 동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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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:00
제주공항 도착 · 렌터카 인수 셔틀 이동 포함 40분~1시간 여유를 두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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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:00
함덕해변 해변 앞에서 점심. 에메랄드빛 바다 첫 인증샷 포인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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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:30
비자림 또는 만장굴 걷기 좋아하면 비자림, 아이 동반이면 만장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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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:30
성산일출봉 정상까지 왕복 1시간. 늦은 오후 빛이 가장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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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00
섭지코지 산책 후 성산·표선 쪽 숙소 동부에서 자야 다음 날 동선이 살아납니다.
2일차 — 우도 + 남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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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:00
성산항 → 우도 (도항선) 차량 선적보다 우도 내 전기바이크·버스가 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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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00
우도에서 나와 남부로 이동 쇠소깍 · 정방폭포 중 하나만 골라도 충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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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:00
서귀포 올레시장 간식·저녁거리 조달. 흑돼지 골목도 근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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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00
중문 방면 숙소 남부 리조트권에서 휴식.
3일차 — 서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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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:30
오설록 티 뮤지엄 오픈 직후가 가장 한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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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:30
협재·금능해변 점심 겸 마지막 바다. 공항까지 40~50분 거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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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:30
렌터카 반납 · 공항 주유 영수증 보관, 반납은 출발 2시간 30분 전 시작.
이동 수단 — 차가 필요할까
렌터카 사실상 필수. 항공권 확정 즉시 렌터카를 잡는 것이 순서입니다. 성수기엔 렌터카가 항공권보다 먼저 마릅니다.
렌터카·카셰어링 중 무엇이 유리한지는 숙소+렌터카 패키지 비교 가이드에서 자세히 다룹니다.
숙소는 어디에 잡을까
| 지역 | 이런 여행에 적합 |
|---|---|
| 제주시 연동·노형 | 공항 10분 거리 번화가. 첫날·마지막 날 거점으로 무난합니다. |
| 서귀포 중문 | 리조트 밀집. 휴양 중심 일정이면 여기입니다. |
| 애월·협재 (서부) | 감성 숙소·카페 벨트. 서부 일정과 묶으면 동선이 좋습니다. |
예약 전 30초 체크 — 국내 숙소는 사진과 실물의 차이가 큰 곳이 특히 많습니다. 면적(㎡) 표기, 이용자 사진, 최신 후기 3가지를 꼭 확인하세요. 자세한 방법은 숙소 사진에 안 속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하루 예산 감 잡기
| 알뜰 | 표준 | 여유 |
|---|---|---|
| 5~7만원 | 8~13만원 | 18만원~ |
1인 1일 기준, 숙박 제외 체감 경비입니다. 시기·소비 성향에 따라 달라지므로 범위로만 참고하세요.
알아두면 좋은 팁
- 렌터카 완전자차의 보상 제외 항목(휴차보상료 등)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— 제주 렌터카 분쟁의 대부분이 여기서 납니다.
- 일정을 동→남→서 한 방향으로 짜면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. 왔다 갔다 하는 동선이 최악입니다.
- 날씨 변수(바람·비)가 큽니다. 실내 대안(박물관·카페)을 하루 1개씩 끼워두세요.
미리 예약해두면 좋은 것
- 제주 렌터카
- 우도 도항선·투어
- 테마파크·입장권 (카멜리아힐 등)
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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